강남쩜오를 기피하는 이유
예전에 텐프로와 가장 견줄만했던 업장이 쩜오였다. 이게 2010년 초반대의 상황인데, 이때 쩜오를 출근하면 대부분 로테이션이 아니라 묶는 방으로 진행이 되었다. 풀묶이 100만원 선 (당시 텐프로는 200만원이 풀묶이었다). 이때는 지금의 쩜오보다 더 손님이 많았다. 당시 강남을 주름잡던 쩜오가게들이 A1,뉴오션,블링블링,G2 이정도의 가게들. 지금은 텐프로가 일프로,텐카페와 더블이 많이 걸리지만, 이때 당시에는 대부분 쩜오와 더블이 걸렸던 기억이 있다. 즉 … 더 읽기